
어제 집 앞 냇가에 나가서 담아 본 사진입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은 초보라서 까치, 비둘기, 갈매기, 쇠백로, 오리...요 정도 말고는 새 이름을 전혀 모르겟네요;;
정말 주먹보다도 작은 새 두마리가 빠르게 날아다니길래, 유심히 관찰하다가 억새 사이로 자리잡기에 조심조심 다가가 셔터를 담아봤습니다.
근데 이 귀여운 녀석의 이름을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답변 기다려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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