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행을 다녀왔는데 카메라를 안챙겨가는통에 사진을 못올리게 되었네요.
선유도라는 섬의 선착장에서 봤는데 부리랑 눈은 검은색이었고(눈은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나네요^^;;) 등부분의 색상은 짙으면서도 광택이 나는 검푸른 색상(푸른빛이 많이 감돌았습니다.)이며 배부분은 짙은 적갈색이었습니다.
크기는 부리에서 꼬리까지 약25~27cm정도 되어 보였으며 다리는 검은색에 꽤 길었습니다.(약 몸길이의 2/3정도?)
근처환경은 바위절벽이 많았던걸로 기억납니다.
많은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