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물구조협회에서 각종류의 야생동물들의 먹이가 확보되어 있지 않아 고충이 있슴니다
전문가도 없고 환경부의 지원금이라는게 미비할뿐더러 그나마도 밀렵단속에 거의 사용하므로 구조한 동물들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지 않슴니다 가슴아픈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론 생명이 인위적으로 안된다는건 알지만 각 야생동물의 생태나 습성을 알지 못하여 무얼 먹여야 할지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도 있슴니다 물가에서 구조하면 물고기먹이 송사리류의 작은고기잡기도 쉽지않고, 해오라기 살리기위해 송사리는 죽어야 하고 어쩌면 좋죠
들에서 구조하면 작은곤충이나 이런것인데 바쁜데 이런거 채집할수 있는 시간이 업슴니다 이럴때 낚시점에 가서 지렁이 삽니다 장기적으로 먹이면 만만치 않은 식대비용이 나옵니다
맹금류가 제일 보호하기 쉽슴니다 통닭만 던져주면 알아서 며칠씩 먹고 기운차립니다
사람들이 흔한새걑은건 신고 안하는데 부엉이류가 천연기념물인건 대충 알고 계서서
소쩍새 ,솔부엉이, 황조롱이 ,새매 ,수리부엉이는 일주일에 한마리정도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