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찌빠귀는 노랑지빠귀라고 확신이 듭니다. 20여개체가 다 이렇게 진했습니다. 아래 한개체만 빼고..
# 이지빠귀는 실제로 볼때 주변 동료들중에서 배부분 무늬나 색이 훨씬 연하고 달라보이더군요.
# 뒷모습입니다.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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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블루버드
2006-02-17 18:38:16
저도 결국은...
노랑지빠귀에 한 표를... ^^;
새아빠
2006-02-15 13:15:22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2-15 13:15:22
계절적으로도 그렇고 다리굵기나 부리의 느낌으로는 튼튼하게 성장한 어른새 같습니다.
순간 느낌은 흰배지빠귀암컷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제가 초보라...ㅠㅠ
의견이 열개라도 답은 하나겠지만....그래도...\"흰배지빠귀암컷\"을 추측해 봅니당~~
블루버드
2006-02-15 00:11:43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블루버드
2006-02-15 00:11:43
요즘은 동정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전엔 느낌으로 동정을 했는데....
요즘은 그런 동정들에 회의가 들어요.
예를 들면, 아래 두 장의 사진을 보고도 선뜻 개똥지빠귀가 아니니 노랑지빠귀가 아닐까 하는 동정을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지 변이가 심할뿐이다\" 하고 동정을 해 버리면...
놓치는 부분이 너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노랑지빠귀 변이가 심하다 해도....
이 녀석은 노랑지빠귀랑은 좀 달라보이지 않나요?
예를 들면, 일본의 야조 590에 나오는 녀석들 - Japanese Trush 1년생 여름깃이나, Song Trush를 닮지는 않았나요?
요즘엔 동정이 너무 어려워서 종을 말하기가 너무 겁납니다. ㅠㅠ
노고지리
2006-02-14 18:21:46
예 저도 두번째 사진도 목 부분에 백색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노랑지빠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영아빠
2006-02-14 10:09:43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행복한새야
2006-02-14 09:23:31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6-02-14 09:15:10
@@ 에구.. 역시 초보는 동정이 젤로 어렵습니다.
일부러 올려주신 샐리디카님 감사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공부(!) 해야겠습니다.
천리포사랑
2006-02-14 08:23:11
천리포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천리포사랑
2006-02-14 08:23:11
이 녀석들은 변이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위, 아래 모두 노랑지빠귀가 맞을듯 합니다.
산수유의 꽃봉오리가 벌어지기 시작한걸 보니 봄이군요... 깨끗한 사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