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치악산 자연학습원 주변에서 담은 녀석입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이제서야 생각났네요.
너무 어두운 지라 플래쉬를 터뜨려 담았는데, 순간 고개를 돌리는 바람에 이리 되고 말았습니다.
까막딱따구리라 판단되는데,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