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고, 눈으로만 봐서..
생긴 건 뒷태로 봐서 직박구리 비슷하게 생겼구요.
계곡을 낀 산자락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습니다.
겨울엔 안들리다가 요즘 들어 들리는 걸 보면 여름새거나 나그네새일것 같습니다만..
끼~익 긱긱긱..
앞에 소리가 약간 높은 음으로 솔(?)정도에서 길게 끌다가 아래로 떨어지는 느낌이랄까..
고수님들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