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위자고새는 일반 농가에서 사육하는 가금류로서 사육장을 탈출한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작은 유원지 동물원에 금계 은계와 함께 많이 사육한답니다.
물떼새
2008-05-02 19:59:37
사육되는 종의 탈출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물떼새
2008-05-02 19:59:36
물떼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향이
2008-05-02 17:58:11
박흥식 샘 말씀처럼 제가 저쪽 카페에 사진을 올린 장본인인데요~ 한국명 \"붉은다리반시\" 영명, 학명 Rusty-necklaced(Alectoris magna)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샐리디카님처럼 \"바위자고새\"라고도 하시는데 어느새가 맞을까요? ^^*
블루버드
2008-05-02 16:45:48
월출산 정상이라... ㅎㅎㅎ ㅡㅡ;
장비들고 언제 거기까지 올라가죠?
산 아래로 내려오면 안되겠니?
블루버드
2008-05-02 16:45:47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5-02 11:58:51
하하하 탐조가의 길이 갈수록 험난합니다.
카메라 메고 정상에 오르는일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특히 반질반질한 바위산(북한산)
임광완
2008-05-02 11:50:34
이제부터라도 바위산을 헤메고 다녀야겠습니다 ㅎㅎ
임광완
2008-05-02 11:50:33
임광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시니피앙
2008-05-02 11:26:29
멋진 기록이군요.
꿩, 들꿩스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시니피앙
2008-05-02 11:26:28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앤서니
2008-05-02 10:42:35
녀석...등반 후 기념촬영중이군요 ^^
배경을 제대로 골랐습니다.
앤서니
2008-05-02 10:42:34
앤서니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8-05-02 10:01:36
절벽과 바위가 삶터인 \'바위자고새\' 로 보여집니다.
얼마전 러시아 동물학자인 V.N.쉬니트니코흐님이 쓰신 책(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에서 바위자고새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적이 있습니다.
러시아어로\'케클릭\'이라고 부르는데 원래는 코사크말로 이 새의 울음소리를 본 딴 이름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실물 사진을 아직 못 보았는데.. 러시아에서나 볼 수 있는 이 새가 월출산에 나타났군요. 재미있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