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성미산에서 촬영햇습니다. 아이들과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아닐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맞는지요?같은 성미산에 요즘 보이기 시작한 녀석들인데, 6마리 정도가 보입니다. 약 3만평방미터 넓이의 작은 산에 그렇게 많은
새들이 모여 살고 있는지 새삼스럽게 느끼는 중입니다. '청소년 강을 노래하다'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팀을 따라 구미 근처의 강가에 있는 마을을 지나다가 다리쉼을
하던 중 만났습니다. 정말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