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가마우지가 귀한건 아니지만
왕송저수지에선 4년만인가... 그렇답니다.
지난 겨울에 저수지 위를 몇바퀴 돌다가 가버린 경우도 있긴 했지만요..
기념샷으로 올립니다.

모두 3개체인데 한 컷에는 담기질 않습니다.

어제 처음 도착해서는 저수지 둑에 앉았습니다만... 18시가 되어가는지라 화질이 안습...

오늘은 저수지 가운데 있는 섬으로 옯겼습니다.
아... '너무 먼 그대'입니다.(600mm + 1.4x의 원본 리사이즈가 이렇습니다.)

Crop을 하나 좀 낫긴 합니다.

왜가리들이 득세하는 장소인데 괜찮을까 모르겠군요.
오래도록 머물다 가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