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서울, 경기 쪽에서 한 두 개체 보인적은 있어도
이렇게 많은 개체수를 2월에 만나기는 처음입니다
썰물로 드러난 뻘과 물의 경계에서 무리지어 먹이활동을 합니다.
이런 식으로 물가를따라 이동하며 먹이활동을 합니다.
덩치크고 사나운 갈매기도 떼빙앞에선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ㅋㅋ
개꿩들도 10여개체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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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