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9월 중순까지 황구지천을 달궜던 주인공 중 하나입니다.
꺅, 바늘꼬리, 큰꺅, 꺅사촌....이 모두 보였더랬지요. 역시 동정때문에 포스팅을 아예 미루었다가 올려봅니다.
지금 황구지천엔 꺅만 남아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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