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보는 새였습니다.
저희 집에 날아와 앉아서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한참을 떠나지 않길래
어디 다친건 아닌가 걱정이 되어 한참 지켜보았는데...
정말 쌔앵 하고 사라져버렸습니다.
처음엔 매인줄 알았는데
바늘꼬리칼새라 하네요.
사진촬영실력도 서툴고
새에 관한 지식도 모자라서 닥치는대로 찍기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