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쇠오리로 생각했으나 바다쇠오리인 것 같습니다...^^


지난주말 청주에 들렸다가 흑산도/홍도를 들어가려다가 일정을 바꿔 외연도냐 어청도냐 갈팡질팡하다가 어청도로 향했습니다.
바람때문에 군산(새만금)에서 1박하고 일요일아침에 들어갔습니다...ㅠㅠ
어청도에서 나올때 Tim 에게 뿔쇠오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배위로 올라갔다가 운좋게 멀리 날고 있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무척 예민하여 100m 전에서 날아 오르는군요..가는 머리 깃을 날리면서 물고기처럼 날아가는군요.
뿔쇠오리를 기다리며..팀과 샐리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