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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종다리

샐리디카 2006-02-25 02:07:22
조회 2,530 추천 55


 

북한산 백운대 정상에서.. 가파른 바위위를 평지 다니듯이....
 마구 걷고 뛰어다니며..지저귀는 소리도 종달 종달 너무 예쁜...  바위종다리들을 보고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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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 화도 2012-03-18 10:56:55
    화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BirdDB.com 2008-01-03 23:05:03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 시몬피터 2006-12-28 13:37:11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로터리 2006-03-01 10:36:53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시니피앙 2006-02-26 21:03:08
    요며칠 바위종다리 뽐뿌가 엄청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시니피앙 2006-02-26 21:03:08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샐리디카 2006-02-26 18:15:49
    여름엔 정말 더울거 같습니다. 요즘 날씨 선선해서 좋습니다. 팔힘도 기르고 다리힘도 기르고 바위종다리도 볼수있고.. 2가지가 만족되는 등산이었습니다.
  • 새사랑 2006-02-26 10:19:21
    새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사랑 2006-02-26 10:19:21
    굳샷!! 저는 카메라 없이 빈몸으로 올랐는데도 꽤나 힘들던데...
    바위종다리도 보고, 즐거운 등반을 하셨네요. 추카추카!!!
    저도 큰 결심 하고 한번 올라가 볼까요??
    여름에 올랐다가 덥고 힘들어 고생좀 하긴 했는데....^^
    갑자기 백운대 바위에 누워 파란 하늘 올려다보고 싶은 마음도 간절~~
  • 지영아빠 2006-02-26 01:35:01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아빠 2006-02-25 23:51:16
    깔딱고개까지 정말 한시간 꼬박 걸렸습니다. 빤이 보일정도의 거리인데..
    상당히 숨차더군요...헥-헥- 대면서
    카메라에..렌즈에..삼각대에..음료수에..빵에..계란에..과일에..뭔지몰라도
    무쟈게 챙겨서 지고 올라갔습니다..중간에 확 버리고 싶어도 버릴게 없어서...ㅠㅠ
  • 샐리디카 2006-02-25 20:57:13
    어제 등산이 너무 힘들었나봐요.. 오늘 다리근육들이 많이 쑤십니다. ㅎㅎㅎ
  • 언제나파란 2006-02-25 15:19:55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언제나파란 2006-02-25 15:19:55
    햐.. 벌써 다녀오셨군요..
    ㅋㅋㅋ..깔딱고개 까지 1시간 걸리니 정상 까지 2시간이면 정상입니다
    정상 까지 1시간은 전문 등반가 수준입니다
  • 황금사과 2006-02-25 10:23:02
    참 우리 나라에 예븐 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황금사과 2006-02-25 10:23:02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아빠 2006-02-25 09:49:42
    이녀석 땜시 저는 죽다가 살아났습니다...헥-헥-헥-
    백운대 1시간이라고 써놓으셔서 꺼꾸로 매달려도 1시간이다..생각했는데..
    산장 식사시간 30분포함 총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도 힘들어서 벌금50만원내고 산에서 1박하려했으나
    이 녀석들 찍는 바람에 메모리 쏱아볼려고 이를 악물고 하산했습니다...
    막상가보니....무지 멀게 느껴지네요.. 한시간만에 가셨으면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입구부터 교회학생들과 섞여 비슷하게 올라 신장부근에서 갈라졌거든요....
    어쨌든 덕분에 산도 타고 새도 감상하고 감사했습니다.
  • 새아빠 2006-02-25 09:48:5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노고지리 2006-02-25 09:26:26
    앞으로 이런 사소한 일로 바가지 긁기 없기입니다요.
  • 인디언 2006-02-25 08:56:32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깊은강 2006-02-25 07:54:08
    저 녀석 좀 보고 싶은데````너무 멀리 사는군요```. ㅠㅠ
  • 산바람 2006-02-25 03:41:22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산바람 2006-02-25 03:41:22
    축하드립니다. ^.^ 귀한 손님 만나셨군요.
    날씨 따뜻한 날, 등산객이 점심 먹을 때 파리가 날아 오면 잽싸게 잡아 먹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