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샷!! 저는 카메라 없이 빈몸으로 올랐는데도 꽤나 힘들던데...
바위종다리도 보고, 즐거운 등반을 하셨네요. 추카추카!!!
저도 큰 결심 하고 한번 올라가 볼까요??
여름에 올랐다가 덥고 힘들어 고생좀 하긴 했는데....^^
갑자기 백운대 바위에 누워 파란 하늘 올려다보고 싶은 마음도 간절~~
지영아빠
2006-02-26 01:35:01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2-25 23:51:16
깔딱고개까지 정말 한시간 꼬박 걸렸습니다. 빤이 보일정도의 거리인데..
상당히 숨차더군요...헥-헥- 대면서
카메라에..렌즈에..삼각대에..음료수에..빵에..계란에..과일에..뭔지몰라도
무쟈게 챙겨서 지고 올라갔습니다..중간에 확 버리고 싶어도 버릴게 없어서...ㅠㅠ
샐리디카
2006-02-25 20:57:13
어제 등산이 너무 힘들었나봐요.. 오늘 다리근육들이 많이 쑤십니다. ㅎㅎㅎ
언제나파란
2006-02-25 15:19:55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6-02-25 15:19:55
햐.. 벌써 다녀오셨군요..
ㅋㅋㅋ..깔딱고개 까지 1시간 걸리니 정상 까지 2시간이면 정상입니다
정상 까지 1시간은 전문 등반가 수준입니다
황금사과
2006-02-25 10:23:02
참 우리 나라에 예븐 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황금사과
2006-02-25 10:23:02
황금사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6-02-25 09:49:42
이녀석 땜시 저는 죽다가 살아났습니다...헥-헥-헥-
백운대 1시간이라고 써놓으셔서 꺼꾸로 매달려도 1시간이다..생각했는데..
산장 식사시간 30분포함 총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도 힘들어서 벌금50만원내고 산에서 1박하려했으나
이 녀석들 찍는 바람에 메모리 쏱아볼려고 이를 악물고 하산했습니다...
막상가보니....무지 멀게 느껴지네요.. 한시간만에 가셨으면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입구부터 교회학생들과 섞여 비슷하게 올라 신장부근에서 갈라졌거든요....
어쨌든 덕분에 산도 타고 새도 감상하고 감사했습니다.
새아빠
2006-02-25 09:48:57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노고지리
2006-02-25 09:26:26
앞으로 이런 사소한 일로 바가지 긁기 없기입니다요.
인디언
2006-02-25 08:56:32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깊은강
2006-02-25 07:54:08
저 녀석 좀 보고 싶은데````너무 멀리 사는군요```. ㅠㅠ
산바람
2006-02-25 03:41:22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산바람
2006-02-25 03:41:22
축하드립니다. ^.^ 귀한 손님 만나셨군요.
날씨 따뜻한 날, 등산객이 점심 먹을 때 파리가 날아 오면 잽싸게 잡아 먹는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