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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종다리-식당바위

새아빠 2006-02-25 20:27:49
조회 3,208 추천 55

 

소문에 듣던대로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며 자기들이 필요하면 오고 필요없으면 가고..그런식입니다.

가파른 바위를 통통거리고 다니기도 하고 병아리처럼 종종거리면서 다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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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화도 2012-03-18 10:56:44
    화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BirdDB.com 2008-01-03 23:05:13
    축하합니다. 이 자료는 "선정작"에 등록되었습니다.
  • 블루버드 2006-02-26 22:35:14
    블루버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아빠 2006-02-26 17:31:15
    아하핫~~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이젠과 쵸콜릿 1개, 귤1개정도만 챙기시고 카메라를 베낭에 넣으시고 올라가시면
    산장에 \"진박새\"와 맛두부랑 커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은 약간 이른시간에 우이동 도선사에 도착하시면 적당할 듯하구요...
    빛방향은 새들이 이쪽저쪽으로 다니니까 큰 문제 없습니다...^^
  • 새사랑 2006-02-26 10:36:30
    저도 뽐쁘받아서 양박이 회원 끌고 올라가 보렵니다.
    그나저나 새아빠님 도가니에 이상이 없으시다니 더욱더 다행입니다.
    정상 정복은 물론, 바위 종다리를 보는 기쁨까지 가슴 떨리는 하루였으리라고 짐작됩니다.
  • 하늘 2006-02-26 10:31:36
    하늘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하늘 2006-02-26 10:31:34
    수고 많으셨어요~~~ ^^
  • 새사랑 2006-02-26 10:13:53
    새사랑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새사랑 2006-02-26 10:13:53
    너무 멋집니다. 늘 접근하기 쉬운 곳만 가니 만나는 새들도 제한이 있는 것 같아요.
    산에 사는 새를 만나려면 산으로 가는게 당연할텐데...
    일단 제 몸 고생시켜 맘과 눈이 행복할 수 있다면 카메라 둘러메고도 가야겠지요. ^^
    으쌰으쌰!! 힘내보렵니다.
    새아빠님~~ 고생한 보람이 있으십니다.
  • 새아빠 2006-02-26 09:35:39
    산바람님 덕택에 이쁜 바위종다리도 만나고 체력증진에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ㅎㅎ
  • 산바람 2006-02-26 06:06:17
    축하드립니다. 새아빠님!!!
    그리고 다미양과 노고지리님......감악산에서 바위종다리를 만나셨다니 저도 안심입니다.
    지난 번 전화 통화 때 감안산 가신다기에 혹 못만나신다면 어쩌나 내심 염려가 되었었습니다.
    ^.^ 저는 감악산이 백운데 오르기 보다 더 쉬웠었는데요, 아마도 노고지리님께서 북한산 등산시 체력 소모가 심하셨난 봅니다. 빨리 회복하시길.......
  • 산바람 2006-02-26 06:06:17
    산바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지영아빠 2006-02-26 01:27:59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멋집니다.^0^~~~~
  • 지영아빠 2006-02-26 01:27:42
    지영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리라 2006-02-26 00:53:59
    리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리라 2006-02-26 00:53:59
    백운대.. 좋지요~ ㅎㅎ 근데.. 무건 카메라 들고 오르기엔 힘들지 않나용?? ^^; 사진.. 증말 멋쥡니다요~
  • 행복한새야 2006-02-25 23:52:52
    행복한새야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행복한새야 2006-02-25 23:52:52
    ^^ 행복해 보여요~
  • 새아빠 2006-02-25 23:40:22
    노고지리님 덕택에 똑똑한 다미양이 현장공부도 많이하는군요..^^
    혼자라도 가면 가겠지만 미루기 쉽고 누군가 동행해 주는것은 성과가 바로 나타납니다..^^
    제가 올라가 보니 아주 빠른 사람은 한시간도 가능할듯했습니다.
    늘 그곳에서 짐나르신다는 분이 계셨는데 짐을 한짐지고도 엉금엉금 기는사람들사이로
    3배정도 빠른 속도로 샤샤샥~~ 올라가시더군요...
    중간쯤 올라가니 짐을 올려다주고 뛰다시피 내려오더군요...
    헥-헥-대면서 엉금엉금기는 입장에선 기분이 살짝 나쁠뻔했습니다...
    게다가 감악산은 더 험하다니...연이틀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 시니피앙 2006-02-25 23:32:34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시니피앙 2006-02-25 23:32:33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노고지리 2006-02-25 23:07:50
    북한산 등반과 성공적인 바우종다리 촬영을 축하드립니다!! 빰빠밤~~ 드디어 두 분이 북한산을 왕림하셨고 또 뻠쁘 받을 분이 없으신지요. 오늘 밤도 또 낚씨 하렵니다. 오늘(토요일)은 파주 감악산의 바위종다리를 보러 갔습니다. 북한산에 이어 두탕째입니다. 다미양하고 둘이서 올라갔습니다. 요령은 북한산과 같은 방식으로 오후 두 시쯤 다미네 집을 출발하여 감악산에 세 시에 도착했고, 올라가는데 딱 한시간이 소요되어 네 시에 도착했습니다(요건 다미가 있으므로 알리바이가 성립됩니다요). 올라가서 군부대 옆에 있는 바위종다리를 다미양은 열심히 찍었습니다. 다미가 사진을 찍는 사이 저는 무엇을 했을까요. 하늘도 무심하시지요. 제 다리가 갑자기 쥐가 나서 통증이 엄습해오더군요. 사진 촬영이고 뭐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북한산 등반 때 무리가 왔나 봅니다. 내려올 때 다리 통증 때문에 한시간 이상 절룩거리며 내려왔습니다.
    북한산 등반에 한시간 남짓 걸렸다는 이야기는 맞습니다. 가는 중간의 깔딱 고개를 넘어가서 약수터와 산 속의 외딴 집 근처에서 길을 몰라서 인수봉 쪽으로 올라버렸습니다. 인수봉 바위 가까이 올라가서 코스가 잘못됬다는 걸 알았고 다시 외딴집앞으로 내려와서 코스를 바로 잡아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니 한시간 사십분 쯤 걸렸습니다. 인수봉에 올라간 시간을 뺀다면 한시간 남짓이 걸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등산을 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꾸역꾸역 올라갔습니다. 오직 바우종다리를 보고야말겠다는 신념 하나만 가지고요. 며칠전에는 다미하고 바우종다리를 보러 천수만까지 갔더랬습니다. 금눈쇠 한 마리 찍고 근처의 가야산에 올랐지요. 바우종다리가 모조리 숨어버려 다미하고 저하고 빈손으로 내려왔답니다.
    그나저나 북한산보다 감악산이 더 힘드는군요. 돌이 많아서 길이 사나웠습니다.

  • 인디언 2006-02-25 22:11:32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샐리디카 2006-02-25 20:53:49
    샐리디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샐리디카 2006-02-25 20:53:49
    국수 너무 맛있었어요.. 두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