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창밖에 만들어준 먹이통과 그 옥상에 만들어준 샤워장에
박새들이 찾아와서 자기도 먹고 애들도 먹이고 물도 먹고 샤워도하고 갑니다.
쇠박새도 진박새도 곤줄박이도 참새도 많이 오고 직박구리들은 와서 먹진 못하고
물만 먹고 가지요. 가끔은 어치도 온답니다.
올해도 주변에 감이 많이 열렸으니 많은 새들이 오리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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