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말에 촬영한 것입니다.
새들에게 무분별하게 먹이를 주는 것은 곤란하고 새들에게도 해롭습니다만
공원 야산에 있는 도토리를 사람들이 모두 주워가 먹을 것이 없는 척박해진 야산에 비상용으로 설치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