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끼를 너무나 열심히 뜯어내는 박새입니다. 앞이 안보일 정도로 한입 가득 뜯어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옆쪽으로 이동해 다시 뜯씁니다.


너무 많이 물었다가 그만 흘리고맙니다.. 아까운지 다시 주워 물으려고 애를 썼으나...

결국... 적당량은 흘려둔채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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