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지붕 아래 벽 구멍에 둥지를 튼 박새의 모습입니다. 처가집 바로 옆 주차장 건물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이곳에 둥지를 틀고 새끼들을 무사히 이소시켰답니다.
손거울을 통해 녀석들의 실체를 관찰하고 어미의 모습만 담았었는데.... 운 좋게도 유조들의 이소를 시간 맞춰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소 직전 유조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