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 한쌍이 한 아파트 정원의 소나무에 둥지을 트고 보금자리을 마련했습니다.
방울새 둥지 발견하고 촬영해오던중 부화할 시점에서 다른 천적으로부터 둥지가 털렸습니다.
그곳 아파트 관리하는분 말씀에 의하면 방울새둥지가 있는 정원 울타리에 장미꽃심느라 거의 한두시간 넘도록 작업했답니다.
화단 작업으로 둥지의 어미새는 둥지을 비우고 다른나무에 앉아 경계만하고 있었다는군요.
어미가 없었던 둥지는 장미꽃심는 작업 마치고 작업인부들의 철수후 직박구리가 둥지을 습격하여 둥지안의 알들을 잡아 먹었다는군요.
무지속의 인간지역에 둥지을튼 방울새 어미에게 마냥 안타깝단 말밖에 할수가 없네요. ㅡ,.ㅡ
안타까운마음에 그동안 제대로 찍지못한 방울새 둥지사진 올려봅니다..
방울새 암컷이 알을품고 수컷이 알을품고있는 암컷에게 먹이주는 장면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