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중 비는 시간이 생겨 잠깐 들어가 봤습니다.
바다회식당의 식사가 비교적 좋군요.
식당 사장님 손자분 초등학생 이야기가 자기가 새를 좋아하는데 통발 속에 새가 자주 들어가 수시로 꺼내 준다는군요....
가보니 방울새가 갇혀 있네요~ 몇개는 입구가 열려있고 몇개는 내려져 있어 모두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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