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로와 중백로도 한마리씩만 볼 땐 생각보다 어려운 종입니다.
이번 가을에 정확하게 중백로를 관찰해보십시오.
중백로는 수가 적다고 하나 서산에 추수 후 많은 수가 보입니다.
중백로는 황로와 비슷하게 곤충을 더 좋아하나
대백로는 쇠백로와 비슷하게 물고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서로 중첩될 수 있습니다.
중백로는 대백로보다 자세가 높고, 목이 빤듯한 자세를 더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