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미지만 올려봅니다.
녀석이 털을 부풀릴 때도.. 오무렸을 때도 있답니다.^^
목을 움추릴 때도.. 펼 때도 있습니다.
갈매기류에선.. 정말 쥐약입니다.. 이렇게 모습을 바꾸는 것이..
또한 주변이 밝은가 어두운가에 따라 갈매기의 등판색은 동일함에도 달라보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한 종의 날개는 수십가지의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녀석이 순광으로 보이는지 역광으로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달라보일 때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