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을 비교해보십시오.. ^^
Warbler(휘파람새, 솔새)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Pipit(밭종다리류) 역시. 만만치 않답니다.
Medium Coverts의 차이로 여러차례 쇠밭종다리가 아닐까.. 서산에서 고민했었는데^^
심지어 Birds of Europe에 소개된 특징을 가진 녀석까지 보았었는데... 다 큰밭종다리였습니다.
쇠밭종다리를 보기 전까지..^^
쇠밭종다리는... 큰밭종다리에 비해..
몸의 자세가 얕고, 일반 밭종다리처럼 통통하고 꼬리도 짧아보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큰밭종다리는 몸을 곧추세워 몸을 높게하고 목도 쭉 빼는 자세를 많이 취한답니다.
그리고, Medium Corverts를 보면..
쇠밭종다리와 큰밭종다리가 차이가 있습니다...
가끔은 큰밭종다리도 쇠밭종다리 같은 것을 갖기도 하지요..
그래서.. 명확한 구별 포인트는 아니라고 합니다..
집에 가서 시간이 되면...
두 녀석의 도감 그림도 스캔하여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