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적 전형적인 모습에 가까운 노랑발갈매기와 재갈매기가 와룡천 아래 콘크리트 도로에 잠시 앉아 준 적이 작년에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잡진 못하고... 옆으로 옮기면서 잡은 후... 만들었던 자료입니다.
이것이 정확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일본에서 나온 책들에는 노랑발갈매기의 등판색이 재갈매기와 같거나 더 밝은 편이라고 하는데..
이에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더 푸른기가 있는... 빛의 각도에 따라 더 진해보이는 그런...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선...
아마도 노랑발갈매기가 아주 많은 우리나라에서 밝혀지리라 생각합니다...
녀석들 올해 많이 잡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