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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에 따른 AF와 MF 차이점은...

행복한새야 2006-01-19 20:30:55
조회 0 추천 5

장비는 구입했지만 아직 이론만 보고 있습니다.

근데 하나 궁금해지네요.

 

질문1)

예를 들어서 10미터 거리에 있는 나뭇가지에 새 한 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거리를 두고 자동 모드로 찍는다고 합시다.

그런데 렌즈 초점이 피사체인 새에 맞추게 되었다면

망원렌즈(300)가 줌이 되어 LCD 화면에 크게 나타납니까? ^^

 

질문2)

망원렌즈에 자동 AF가 있고 수동 MF가 있습니다.

AF로하고 새를 찍다 보면 좀 멀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손으로 망원렌즈를 조절하면서 초점을 맞출 수 있나요?

AF상태에 초점이 안 맞는다고해서 강제로 망원렌즈를 돌리면

장비에 무리가 가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댓글 7
  • 새아빠 2006-02-14 00:39:33
    \"이 때 LCD 를 막고 있으므로 상이 LCD에 맺힐 수도 없고 ..\"에서
    LCD 는 실은 CCD 를 의미합니다.
    CCD에 상이 맺히면 전기적으로 LCD(액정)에 표시합니다.
  • 행복한새야 2006-01-21 11:43:37
    한강갈매기님. 반셔터를 다시 하니까 말씀대로 포커스가 가네요^^
    블루버드님. 명심하겠습니다^^
    새아빠님. 타협한 값이라...그렇군요. 근데 기어식 일반적인 렌즈는 수동을 말하는거겠죠?? 접점에 없는...--\'
    처음에는 일반 디카처럼 LCD창에 나오는 줄 알았어요 ㅎㅎ 뷰파인더 상으로 보고 재생은 거기서 보다니..내부 미러는 비스듬 기울어져 있더라고요. 고맙습니다.
  • 새아빠 2006-01-20 23:45:39
    질문1) 답변 :: 나타나지 않습니다. SLR 카메라는 내부에 미러가 들어 있습니다. 렌즈를 빼면 바로 보이는 반사면이 그것입니다. 미러가 내려와 있을 때는 렌즈로 들어오는 피사체의 상이 뷰-파인더에 비치게되어 촬영자가 피사체를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때 LCD 를 막고 있으므로 상이 LCD에 맺힐 수도 없고 따라서 표시할 수 없습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미러는 위로 올라가며 뷰-파인더를 가리게 되며 동시에 LCD 면에 상이 맺히게 됩니다. 이 때 내부의 영상처리 회로가 상을 디지탈값으로 변환하여 메모리카드에 저장하게 됩니다. 셔터시간가 닫히면 미러도 아래로 떨어지게 됩니다.
  • 새아빠 2006-01-20 23:38:36
    질문2) 줌은 배율을 조절하는 것이므로 언제든지 돌려도 좋습니다. 줌 조절이 끝난 후 다시 초점(포커싱)을 잡는 것이 정석입니다. 메이커에서는 포커싱후 줌을 돌려도 포커싱이 유지되도록 설계했지만 조작시 흔들림도 있을 수 있고 배율이 바뀌면 포커싱이 미세하게 변할 수도 있습니다. 답변 ::멀다고 생각되면 줌을 확대(300mm)쪽으로 돌린 후 다시 포커싱을 하십시오. -- AF 상태에서 수동포커싱을 할 수있는지의 답변 ::케논 이너포커싱렌즈는 할 수 있다입니다. af 75-300 usm 은 외부포커싱링과 내부 모터간의 결합이 슬립링구조입니다. 즉 모터가 돌고 있을 때도 손으로 링을 돌리면 서로 타협한 값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기어식 일반적인 렌즈는 불가입니다. 연결기어도 망가지고 니콘 AF의 경우 바디내부모터형은 카메라까지 소손될 수 있습니다.
  • 한강갈매기 2006-01-20 10:01:16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블루버드 2006-01-20 09:40:45
    왕왕초보의 보충. ^^
    보통 DSLR 카메라의 경우 시야율은 100%가 아닙니다.
    350D 같은 경우 시야율은... 95%구요.
    다른 카메라들도 대개 이 정도 나옵니다.
    시야율이 95%라는 말은 뷰파인더가 실제로 찍히게 되는 프레임의 안쪽 95%만을 보여준다는 이야기.
    따라서 뷰파인더 바로 외곽의 상들이 실제로는 사진 안에 찍히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나뭇가지가 마음에 안들어서
    뷰파인더를 보면서 그 나뭇가지를 살짝 피해서 찍었다고 해도,
    실제로 찍힌 사진을 보면 그 나뭇가지가 턱 하니 나와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진을 찍을 때는 이 점을 고려하셔서 뷰파인더 화면보다 약간 더 큰 프레임을 생각하면서 찍으셔야...
    나중에 사진을 트리밍할 일이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한강갈매기 2006-01-20 09:31:57
    안녕하세요~ 열심히하시내요^^
    잘은모르지만 (제가 틀리면 다른분들이 잘 설명해주실겁니다^^ 저의 이야기는 신경을 안쓰셔도 주저리주저리..)
    질문1은 eos350d 같은경우(DLSR) 에는 뷰파인더를 통해 피사체를 보아야 합니다. 일반 컴팩트 디카처럼 LCD 에직접 나오지는 않습니다.그리도 뷰파인더에 보이는 화면은 촬영된 화면과 일치합니다.(약간의 차이는 있을수있습니다) LCD에 직접 안보여주는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는대 지금 생각나는 이유는 전력소모땜시 그런다는군요^^;;
    질문2는 렌즈를 AF 모드를 설정한후 포커스링을 조작해보시면 안돌아가거나 이상한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기기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한 것!!!입니다.
    초점이 않맞는다구요?그런 반서터를 한번더 해주세요 또다른곳으로 포커스가 갈것입니다. AF속도가 워낙빨라서 1초안에 다끝나니깐요 컴팩트 디카처럼 위~잉~하면서 AF 안하거든요^^ 습! 하면서 AF가 되니깐 정말 기술력이 대단합니다!!!
    랜즈를 보면 줌링 포커스링 두가지가 있습니다. 줌링을 말그대로 줌을 해주는것이고 포거스링은 줌으로 당겨진 피사체레 초점을 정력하는 기능입니다...올바른설명인지....그럼 초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