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하여" 새만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생명을 이야기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이강길 감독의 "살기위하여" 새만금 간척으로 죽어가는게 비단 조개 뿐이겠습니까. 수십만마리의 도요새를 볼수 있었던 옥구염전을 죽였으며 걸죽한 막걸리의 인심을 자아내던 새만금 일대의 마을 공동체까지 사라지게 하였습니다. 많은 관람으로 새만금이 아직 죽지 않고 우리가 돌아오기만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2006년 가을 번식지에서 날아온 9만마리의 붉은어깨도요 무리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 무리를 볼수 없습니다.
2009년4월 5일 이제는 동진강에 모여있던 작은무리의 3천여마리의 붉은어깨도요 무리를 보았습니다. 새만금이 살면 사람과 수많은 생명들이 함께 살것입니다.
"살기 위하여" 이강길 감독, 이순덕, 김하수 등 새만금 갯벌 어민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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