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휴대하기에 편리하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는 국내 최소이며
본문의 사진들을 그림도감처럼 배경을 없애고 관련사진과 자세한 동정포인트를 실어 쉽게
새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명과 영명은 물론이고 일어명과 중국어명까지 실려있어 외국의 자료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한점도
국내 최초인 것 같습니다.
갈끔한 편집과 디자인, 질감이 느껴지는 최고급 종이, 해상도 높은 사진또한 이 도감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630여장의 다양한 사진이 실려 있는 핸드북, 포켓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