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디비 적응하기 위해 올려 보겠습니다
↓ 아래 고수님들 새와 같은 여석이지만
북방쇠 찌르레기 처음으로 담은 부부새 입니다
5번 방문해서 원없이 봐서 어디에서 만나도
잊져 버리지 않을 북방쇠찌르레기 랍니다
이소전날 유조 한마리 가슴에 상처로 보이는
자욱이 있었는데 누구에게 공격을 받지는 않았나
걱정이 되곤 합니다 아무탈 없이 잘 자라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