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중에 우연히 난추니님을 만나 가까운곳에 둥지가있다는 말을 듣고 따라갔습니다
어느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 놀이터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높이 약 70Cm 정도로 낮은 나무에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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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가 아이들 손이 닿지 않은 정도의 높이에
둥지를 옮겨 아주 튼튼하게 달아놓았네요
이틀이 지난 후 그곳이 궁금해서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둥지가 사라졌습니다
주변 쓰레기 더미에 부서진 둥지만 남았네요
자세히 살폈지만 사체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