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뱁새를 담아 봤습니다. 하도 찍어달라고 보채길래... ^^
뱁새가 황새 따라하다간 가랑이 찢어진다고라???
제가 황새 따라다니는 거 보셨어요?

그리고... 가랑이 찢어진 뱁새 봤어요?? 우리가 뭘 어쨌다고.. 그런 숭한 속담을 지었데요???

저는 말입니다. 황새를 본적도 없다고요~~~

글구...뭐 얻어 먹을거 있다고 그런 덩치를 따라다니겠습니까요??

일케나 따듯하고 멋진 놀이터가 있는데... 안그래요??
황새가 뱁새 따라가다가는 가랑이 쥐난다... 이건 어때요? ㅋㅋㅋ
쯥쯥 삐요삐요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