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숲에만 가면 째잘거리는 오목눈이입니다.
수십마리씩 뭉쳐다니는 습성을 보이는것 같은데 참 담기 어려웠습니다.
한순간도 가만히 있질 않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어려운 초보에게 오목눈이도 숙제를 안겨주네요...
다음에 기회가 오면 다시 담아봐야 할 녀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