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가도 피하지않고.. 찍사를 내려다보는 여유만만한 붉은배새매입니다.
휙~날아서 바로 아래논에가더니.. 게아제비 한마리 물고와 맛있게 냠냠.. (논에는 게아제비들이 많이 동동 떠다니더군요)
두번을 가져다 먹더니.. 또 쳐다봅니다. 아직도 찍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