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꼬리를 만나러 갔다가 만났는데 남한산성 새답게 요리조리 포즈를 주는데 나무가지에 가려서 아쉬워습니다
꾀꼬리는 작년에 번식했던 장소서 암컷을 기다리며 구애의 노래를 부르며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