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았다면 황조롱이로 보고 그냥 지나치거나 건성으로 두어방 찍어두었을 겁니다.
다행히 내공이 깊으신 분들이 함께 계셔서 귀하신 몸을 알아보았네요.
눈썹선으로 보아 어린새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