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무렵에 만난 비둘기조롱이 가족입니다.
까치의 등쌀에 시달리는 불쌍한 녀석들이더군요.
새호리기와 비둘기조롱이 사이에서 경합을 벌이다가 비둘기 조롱이로 수정합니다.
혹시 잘못 동정이 되었다면 정정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