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먹이활동을 끝내고 몸단장을 합니다. 그러더니 잘 때는 아닌데 식곤증인지..^^ 잠시 눈을 붙입니다.
눈꺼풀을 내려감고 5분이나 잤을까?....다시 기지개를 켜더니 천천히 헤엄쳐서 풀섶이 있는 강둑으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