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가 너무해.
거의 3시간 만에 찰영각 나오는 자리에서 소리로 유인 됐습니다.
다가와서 나무 꼭대기에서 뻐꾹이 날릴 줄 알았는데,
제일 키 큰 나무 꼭대기 바로 밑에 몸을 숨기고 뻐꾹이를 날리네요.
얼굴이나마 가까이 본 것으로 위안을 삼네요.
50m 정도 떨어진 나무 위


소리 듣고 가까이 날아온 뻐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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