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매사촌을 보러 남한산성에 갔었습니다.
비록 멋진 매사촌을 사진에 담진 못했지만 노고지리님과 한달음님,임광완님 버드러브님을 비롯해서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소리만 듣던 새들을 만나는것도 기쁘지만 닉네임과 사진으로만 만나뵙던 새친구분들을 뵙는것도 탐조의 즐거움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친절히 안내해 주신 임백호님께 감사드리고 일용할 양식으로 배고픔을 구제해 주신 임광완님과 인디카회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