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요 주변에서 놀던 녀석인데,
같이 탐조하시던 분이 깝작도요 라고 하셔서 그런가 했는데,
도감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제 소견으론 삑삑도요로 추정됩니다.
앞가슴과 날개 사이의 선명한 흰색 구분선이 없고, 꼬리쪽도 흰색인걸 보면
삑삑도요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