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만났던 삼광조 녀석들입니다.
바빠서 사진을 올리지 못하다가~ 우연히 창고안에 있던 녀석들 사진을 꺼내 종 추가용으로 올립니다.
간만에 사진 올립니다.
사진을 보니 "찌~잿 찌~잿 하고 울던 암수의 울음소리가 아직 들리는 듯 하네요"
P.S 센 태풍이 지나간지 얼마 안된지 그래서 유조가 밖에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