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까지 빠지는 눈 속을 따라 다녔지만 흡족한 사진은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좋아 하는 상모솔새를 만났으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 작은 몸으로 먹이를 찾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지만 좀 애처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