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럽게 새들이 날길래 뭔 일인가 했더니
이녀석이 논바닥에 앉아서 폼잡고 있습니다.
째려보고
노려보고
꼬나보고
돌아보는데....
무슨 조깅을 논두렁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지... 쩝 걍 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