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로에서 산책중인 호로새 한마리를 만났습니다.
켤렁켤렁..? 소리를 내며 걸어다니고 틈틈이 풀섶으로 들어가서 잘 익은 까마중을 따먹곤합니다.
경계할 일이 생기면 강하게 날아오르며 뛰는 것보다 나는 것을 더 좋아하며.. 색시닭이라고도 한다는군요.
분포지역은 마다가스카르·수단·케냐·우간다 한국까지 멀리도 이민왔습니다.ㅎㅎ가까이 보니 머리에 달린 뿔하며 표정이 재미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