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의 시동을 걸고 라이트를 켜는데 바로 앞 수풀 속에서 뭔가 움직이더군요.
이렇게 우연찮게 이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먹이 찾아 산 아래 인가 주변으로 내려온 듯 싶습니다.
10m도 채 안 되는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보기는 처음이네요.
송곳니가 참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