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주말에 이곳 태국 수도 방콕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아유타야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만난 새입니다.
크기는 까치 정도이고 머리에 저런 장식을 하고 부리와 발은 노란색입니다.
이번에 워킹... 
처음엔 대단히 귀한 새인 줄 알았는데..
가는 곳마다 흔하게 보이더군요. 거의 우리나라 까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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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앞으로도 이곳에서 3주나 더 있어야 됩니다.
인터넷도 무척 느리고... 아이들도 보고싶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