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톤르삽 호수의 서북쪽 코너에 버드라이프가 제안해서 만든 철새보호구역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배를 타고 가는데 이 친구가 수면에서 5미터 높이로 날아가길래 갖고 있던 3배줌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영어 이름은 Brahminy Kite라고 하고, 동남아에 흔한 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흔하지만 실제로 흰색의 목과 붉은색의 깃털이 아주 아름다운 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