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의 하구의모습입니다.
가을날 그냥 풀밭에 눕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항상 가는 곳이지만 갈때마다 넘 아름다운 곳입니다.
새만금은 지금 아픔의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변화하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다시금 생명을 품을 곳입니다.

오봉에서 본

(구)옥구염전 저유지 부근 수로입니다.

금광리 작은 선착장에서 본 만경강 하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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