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홍도평의 재두루미들입니다. 잠시 내려 앉아 쉴 곳이 없습니다.
땅값상승을 기대한 성토(논을 매립하는)작업이 오늘도 한창입니다. 매립공사하러 온 덤프트럭 한대가 두루미들곁으로 위협하듯 질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