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미얀마에 며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문화탐방으로 간 것이라 새를 제대로 찾아볼 수는 없었지만
아쉬운대로 숙소주변이나 사원관람때나
보트를 타고 가는 동안 주변에 나타나는 새들을 담아보았습니다.
낯익은 녀석들이 제법 여러종 눈에 들어옵니다.
눈으로 본 것중 다 담지는 못했고 대략 70%정도입니다.
소리는 다양하게 들리는데 모습을 볼 수 없는 녀석들이 제법 됩니다.^^
wire-tailed swallow, black shouldered kite, 검은바람까마귀, 갈색제비,집비둘기
dark throated thrush (검은목지빠귀), 개개비, 검은딱새 수컷, white breasted waterhen (흰배뜸부기), 물총새
황조롱이, 쇠백로, 민물가마우지, 푸른바다직박구리, house crow
asian palm swift
사원주변으로 수많은 asian palm swift들이 소리지르며 날아다닙니다.
glossy ibis, black collared starling, brahminy kite,
plain backed sparrow, ashy woodswallow, streak eared bulbul
인레호수에는 많은 새들이 깃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Brown-headed Gull
lesser whistling-duck